전주상의, 취업난 해소 고용시장 안정에 큰 힘
상태바
전주상의, 취업난 해소 고용시장 안정에 큰 힘
  • 서윤배 기자
  • 승인 2020.01.13 16: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년내일채움공제, 청년은 목돈마련 기업은 우수인력 채용

전주상공회의소(회장 이선홍)가 1084명의 구직자에 대한 취업을 알선하는 등 지난 한 해 동안 고용시장 안정에 큰 역할을 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정부의 중점과제인 취업난 해소를 위한 모든 일자리지원 사업에서 배정인원보다 100%이상의 실적을 달성했다.
이 같은 실적은 전주상공회의소의 강점인 기업 인프라와 수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 보인다.
전주상의는 일자리 신청단계부터 지원금 적립 및 만기시까지 자세한 상담과 찾아가는 방문서비스를 통한 지속적인 관리로 기업과 참여인력의 불필요한 시간낭비를 줄이고 있다.
한편 전주상의는 고용노동부가 추진하고 있는 청년내일채움공제와 취업성공패키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시행하는 청년재직자내일채움공제 그리고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시니어인턴십 운영기관으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취업을 알선·지원하고 있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중소ㆍ중견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에게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2년형 만기시 1,600만원, 3년형 만기시 3,000만원)하고 기업은 2년 또는 3년간 우수 핵심인력 확보해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격차를 완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도다.
‘청년내일채움공제’ 참여대상은 만 15~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으로 5인 이상 중소ㆍ중견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경우며 참여 신청은 고용노동부 청년내일채움공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는 전주상공회의소 일자리지원센터(280-1151~4)로 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