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사회의 따뜻한 등불 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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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사회의 따뜻한 등불 되고파"
  • 임종근 기자
  • 승인 2020.01.16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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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인적네트워크협의회, 설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에 사과 40박스 기탁

 

전북인적네트워크협의회(회장 시태봉, 명예회장 성은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어 화제다.
회원들은 16일 전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사과 40박스(120만원 상당)를 전주시 송천 1동 주민센터를 찾아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시태봉 회장, 성은순 명예회장, 송천1동 송해인 동장, 최명곤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 결손가정 및 불우이웃들에게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전북인적네트워크협의회는 전북 도민과 더불어 함께 성장하고 있는 만큼 계층과 성별, 연령을 넘어 서로 상생의 나눔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자생 단체다.
이날 성은순 명예회장은 “앞으로도 전 회원들과 불우하고 어려운  이웃을 찾아서 어두운 사회의 등불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인적네트워크협의회는 지역발전을 염원하는 순수한 단체로 3회째 지역사회에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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