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인후신협 ‘문화센터’ 개관
상태바
전주인후신협 ‘문화센터’ 개관
  • 서윤배 기자
  • 승인 2020.02.24 16: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 인후동 인후신협 문화센터가 지난 20일 개관했다.

인후신협 문화센터는 지난해 9월 기본계획을 수립, 본점 2층을 리모델링하고 노래 교실, 라인댄스, 드럼, 탁구, 서예, 서양화 등 효율적 활용성 공간으로 마련됐다.
인후신협의 지역 주민 복지 지원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18년 하가지점을 카페형 금융으로 운영하며 카페수익금을 전액 신협사회공헌재단에 기부하는 등 복지사업뿐만 아니라 나눔까지 실천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를 위해 도내 초, 중, 고교 37곳의 장학금 지급과 불우이웃돕기 등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인후신협 김지원 이사장은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각종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사회개발에 인후신협이 앞장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지원 이사장은 신협전북지역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조합 자산 2,900억 원을 달성해 덕진구 신협의 최대 규모로 조합을 이끌어가고 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