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전주시 지원금 소상공인 운영 숨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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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전주시 지원금 소상공인 운영 숨통
  • 전북연합신문
  • 승인 2020.03.22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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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19로 감염병 불안이 확산되면서 소비위축으로 자영업자가 직격탄을 맞고 있다.
전북도 특별지원과 전주시가 긴급 재난지원금의 선제적 지원에 영세 상공인들의 경영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코로나19는 음식점과 사우나, 찜질방, 극장 등 다중시설의 이용을 꺼리며 매출 급감에 매장운영이 어려울 정도로 심각하다.
그나마 도내에서는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적어 안심지역에도 불구하고 상가는 썰렁하다.
도민들이 다중시설 이용 발길이 끊겨 매출이 크게 줄어 운영을 접는 곳도 발생하고 있다.
장기 경기 침체에 신종 코로나 불안감까지 겹쳐 자영업자는 집세 내기도 어렵다고 호소가 이어지고 있다.
그동안 북적거리던 유명 맛집도 손님의 발길이 끊겨 고용 인력을 대폭 줄일 정도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런 상태로 코로나19 불안이 장기화 될 경우 소상공인은 생계의 위기를 맞을수도 있다고 했다.
앞으로 소비촉진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없는 한 영세 상공인들의 폐업은 이어질 것이 예상된다.
이런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영세 상공인들이 주변 소독을 철저히 해야 고객들이 불안을 떨칠 것이다.
코로나19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철저히 소독 할 경우 고객들의 발길을 기대할 수 있다.
소상공인은 고객의 안전을 위한 주변지역 방역 자구책을 강구해 코로나19의 불안을 떨치는 계기가 필요하다.
도내에서도 코로나19 감염증 확진자로 다중이용시설과 음식점을 찾는 이용자들의 발길이 눈에 띄게 줄었다.
일부 업소는 매장을 찾는 고객들의 발길이 끊기자 운영이 어려워 아예 문을 닫고 휴업하고 있다.
코로나19는 소비자들의 심리까지 위축시키며 자영업자의 경영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다.
관광업소는 찾는 사람이 없어 문을 닫고 휴업중이다.
여기에다 호텔과 민박은 숙박 예약 취소가 잇달아 매장 운영이 존폐 위기에 놓여 있다.
이런 시기에 전북도 특별지원과 전주시의 긴급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 확산과 최저임금 인상 등 이중고를 겪는 소상공인 경영에 도움이 될 소비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보건당국도 코로나19의 철저한 소독 등 위생에 만전을 기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매장을 찾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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