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장, 신동지구대 직원들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다
상태바
익산경찰서장, 신동지구대 직원들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다
  • 문공주 기자
  • 승인 2020.03.30 16: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총선·절도 등 치안 활동 과정 현장 직원들 애로사항 경청

 

임성재 익산경찰서장은 지난 29일 신동지구대를 방문 주민 보호를 위해 24시간 쉼 없는 치안력을 발휘하고 있는 현장 직원들을 격려, 위로하는 자리에서 현장 활동의 어려운 점을 직접 청취하고 개선 보완해 주고 있어 내부 고객 사이에 잔잔한 호응을 얻고 있어 화제다.
코로나19 상황을 비롯 4·15 총선, 절도 등 범죄·봄철 보행자 중심 교통사고 예방 등 기본 치안 활동이 복합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상황에서 직원들의 피로도도 어느 때보다 깊어져 가고 있음을 공감하고 있는 경찰서장이 직접 방문 일일이 격려, 위무함은 물론 개인별 마음에 담아 두고 있는 고민 사항을 경청 치안 시책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신동지구대 3팀 순경 이은정은 “대구가 집이면서 전북지역에서 경찰공무원 시험을 보고 직장 생활 중인데 서장님이 직접 현장 직원들의 개인적인 사항에서부터 업무 과정 중 애로사항을 들어주시고 해결해 주시려 하는 모습을 접하면서 고마운 마음과 좋은 기분으로 주민을 위한 업무 실천에 더욱 매진 해야겠다”고 전했다.
임성재 익산서장은 “요즘같이 다양한 형태의 긴장된 치안 환경 속에서 내부 고객들의 사기 보호가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기인 점을 감안 현장의 소리를 수렴해서 보다 나은 방향으로의 치안 유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