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전대, 약손명가·결이고은 에스테틱 발전기금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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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 약손명가·결이고은 에스테틱 발전기금 유치
  • 임종근 기자
  • 승인 2020.04.09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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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는 ‘약손명가’, ‘㈜결이고은 에스테틱 전주점’ 으로부터 각각 600만원, 100만원의 발전기금을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홍순직 총장은 경제위기속 기업운영의 어려움이 예상됨에도 학생들을 위해 발전기금을 내주신 것에 대해 감사함을 전하며 "주신 발전기금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실습현장에서 필요한 실습비 지원과 학생개인의 역량에 맞춘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취업지원프로그램 등에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약손명가는 7년연속, 대한민국 브랜드 파워대상을 수상한 글로벌 에스테틱 브랜드로 비전대와는 2014년 산학협력MOU를 체결한 후, 현장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해 LINC+사업(에스테티션 사회맞춤형학과)에 참여하여 매년 3명을 채용약정하고 학교와 공동으로 학생선발부터 사회맞춤형 교육(정규/비정규 교과 강의참여 등)을 진행하고 있다.
장학금을 유치한 김은영 미용건강과 교수는 약손명가 중국 북경 여리안리두점 임수정 원장(2015학번)과 약손명가 제주점 최소망 주임(2016학번)의 취업 사례를 설명하며 “기부해주신 소중한 장학금을 통해서 재학생들의 맞춤형취업과 해외취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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