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전주덕진경찰서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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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전주덕진경찰서 될 것"
  • 김유신 기자
  • 승인 2020.05.21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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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직원들의 목소리 청취를 위한 현장활력회의 개최

 

 전주덕진경찰서(서장 한도연)는 21일 2층 소회의실에서 현장활력회의 대표직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발전을 위한 현장활력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현장활력회의(회장 한승수)는 덕진서 직원들의 건의사항 및 현장의 고충 등을 서로 공유하며 소통을 통해 부서·계급 간 이해를 도모하고 갈등을 조정할 수 있도록 연구·토론하였다.
또한 공감하고 화합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각과·지구대·파출소 직원 등 현장 대표직원 20여 명이 현장활력회 위원으로 참석하는 회의이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다음달 6. 11.부터 시행되는 “직장협의법” 관련 토의와 새로운 임원진을 선출하는 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한도연 덕진경찰서장은 “현장활력회의를 통해 근무여건 개선 등 직원들의 권익 및 복지를 추구하는 다양한 활동을 기대한다”며 “항상 열린 마음으로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이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친절한 치안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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