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만의 자원과 역사성을 활용한 독자적인 경쟁력 높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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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만의 자원과 역사성을 활용한 독자적인 경쟁력 높여야”
  • 이옥수 기자
  • 승인 2020.05.28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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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김연식의원 5분 발언

 

부안군의회 김연식의원이 지난 26일 제311회 부안 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부안만의 관광자원과 유서 깊은 역사성을 활용해 희소성 있고 독자적인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김연식 의원은, 이날 현재 부안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려고 좀 더 공격적이고 선제 행정이 필요한 시점이며 부안이 더 큰 도약을 하려는 필수적인 사업을 집행부에 제안했다.

특히 김의원은 조선왕조 궁중에서 행해지던 누에 치기 의식인 ‘친잠례’ 행사를 개최해 갈수록 침체되고 있는 부안 양잠산업에 대한 획기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부안의 양잠·오디 기술이 다양한 융·복합 산업으로 뻗어갈 수 있도록 사람들의 관심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
김의원은 또 둘째, 청자박물관을 중심으로 도자산업을 관광 벨트화해 부안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부안 고려 상감청자 관광 밸리 조성 사업’을 유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끝으로, 지금 부안의 최대 현안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안만의 관광자원과 유서 깊은 역사성을 활용해 희소성 있고 독자적인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면서 미래 지속 가능한 부안 시대로 나아가려고 모든 행정적 역량을 결집해 지역 실정에 맞는 발전 모델을 새롭게 디자인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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