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무주 국가지질공원, 탐방 활성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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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무주 국가지질공원, 탐방 활성화 추진
  • 조민상 기자
  • 승인 2020.06.04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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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군수 전춘성)이 진안·무주 국가지질공원 탐방 활성화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4일 군은 대표적인 국가지질공원인 운일암반일암 관광지 내 자동차캠핑장에서 무지개다리 900m 탐방로에 경관조명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달 말 완료 계획인 경관조명사업은 지질명소인 운일암반일암을 찾는 탐방객들로 하여금 편의성을 확보하고 야간에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탐방객 수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무인계수기도 설치한다.
안계현 관광과장은 “계곡을 따라 걷는 지질 탐방로와 7월중 개장 예정인 운일암반일암 자동차캠핑장과 함께 운일암반일암을 다시 찾고 싶은 대표 관광명소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탐방 활성화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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