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소방서, 구급기술경연대회 준비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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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소방서, 구급기술경연대회 준비에 박차
  • 신은승 기자
  • 승인 2020.06.28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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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소방서(서장 윤병헌)는 29일 소방본부 주관으로 덕진소방서 대강당에서 개최하는 구급기술경연대회 참가, 1등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1급 응급구조사 또는 간호사 등의 자격을 갖춘 구급대원 4명(후보 1명)이 팀을 구성해 출전하며,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 향상을 위한 심폐소생술 및 기관삽관술의 술기능력 향상과 숙달을 목표로 경연을 실시한다. 

김제소방서 대표로 홍진기, 정효성, 황진운, 전주영 소방관 4명이 참가하게 된다.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재난대응 기술 연마와 체력 단련을 통한 현장 대응능력향상, 직원 간의 기술교류로 역동적인 소방조직을 구현하기 위해 매년 열린다.
구급대원들은 전문 인명소생술 마네킹 등을 활용해 기본소생술 및 전문심장소생술 등 일련의 과정을 수행하게 되며, 심사위원 전문교수 2명의 평가 점수를 합산해 최종순위가 결정된다.
정 원 구조구급팀장은 “평가 종목이 팀워크를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만큼 철저히 준비해 노력의 결실을 맺기를 바라며, 집중 훈련을 통해 구급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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