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올, 코로나19와 수해 피해주민 위로 물품 2천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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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올, 코로나19와 수해 피해주민 위로 물품 2천만원 기부
  • 서윤배 기자
  • 승인 2020.09.1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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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사회적기업 나눔 기부문화 조성으로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

㈜해올(대표 기해림)은 15일 도내 코로나19 및 수해 피해 주민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고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천만원 상당의 담요 400장과 면마스크 2천장을 전달했다.
기해림 대표는 “코로나19와 수해로 피해를 입은 지역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사회적기업으로서 나눔.기부 문화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에 위치한 ㈜해올은 2015년에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은 기업으로 LED스마트지팡이, 미끄럼방지양말 등 고령친화용품 복지용구를 개발·생산하고 있다. 
’Sun of all’의 기치로, 따뜻한 온기가 노인, 장애인 및 모든 계층이 동행하며 소외되지 않고 함께 걷고자 하는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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