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청사로 주민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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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청사로 주민 맞이
  • 이준호 기자
  • 승인 2021.01.07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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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署 신동지구대 환경 개선
자체 방역·친환경 도색 등 진행
민원인 만족도↑ 편의 제공 힘써

 

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 신동지구대는 신축년 새해를 맞아 오랜 기간 코로나19로 인한 방역 치안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으면서 주민 친화적 쾌적한 청사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공감을 얻고 있다.
각종 사건·사고 관련해서 많은 주민들이 지구대를 방문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해 보다 쾌적하고 위생적인 청사 내·외부 환경 유지를 위해 매일 자체 방역 실시와 병행, 친환경 페인트를 이용한 도색 작업 등을 통해 지구대 환경 개선을 진행함으로 주민 만족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많은 지역 주민들이 사건·사고 관련 민원업무를 위해 방문하고 있어 지구대 위생과 환경 개선을 통해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지구대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성재 익산서장은 “지구대를 찾는 주민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시설 개선 등을 통한 쾌적한 환경과 함께 친절한 민원 처리를 통해 주민들이 언제든지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지구대가 될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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