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비봉면 직원들, 사랑의 고리맺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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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비봉면 직원들, 사랑의 고리맺기
  • 성영열 기자
  • 승인 2021.02.0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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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비봉면 직원들이 ‘사랑의 고리맺기’를 통해 이웃사랑을 전했다.
비봉면은 행정복지센터(면장 유원옥) 직원 11명이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고리맺기 행사를 가졌다고9일  밝혔다.

사랑의 고리맺기는 매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해 담당마을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행사이다.
올 설명절에도 직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금해 백미, 멸치, 김 등 후원물품을 구입해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어려운 점은 없는지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원옥 비봉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 어려울수록 나눔이 더 큰 기쁨이 되어 의미가 있는거 같다”며 “작지만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려는 직원들의 정성을 모아 사랑의 고리맺기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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