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환경청, 탄소흡수원 위한 나무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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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환경청, 탄소흡수원 위한 나무심기
  • 서윤배 기자
  • 승인 2021.04.0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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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일 익산 왕궁지역 현업축사 매입부지 내 식목행사

 

전북지방환경청(청장 윤종호)은 7일 익산 왕궁지역 현업축사 매입부지 내 식목행사를 진행하고, 전 직원 1인 1그루 나무심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식목행사에는 한국환경공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익산시 왕궁면 온수리 일원의 현업축사 매입부지 내(약 5000㎡)에 단풍나무 묘목, 초화류 등을 식재했다.

아울러, 전북환경청은 자두나무, 매실나무 등 묘목 100그루를 구입해 직원 개개인의 집이나 텃밭, 공터 등 ‘1인 1그루 나무심기’ 캠페인도 병행했다
나무심기는 탄소흡수원 확대를 위한 정책적 의지를 다지기 위해 환경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4월 중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정윤숙 기획과장은 “이번 식목행사는 물론, 새만금 환경생태용지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겠다”며 “각 가정에서도 한 그루의 나무를 식재해 탄소중립 실현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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