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4개 로타리클럽, 학대 피해 아동 후원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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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4개 로타리클럽, 학대 피해 아동 후원금 기탁
  • 임종근 기자
  • 승인 2024.05.1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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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70지구(총재 이기운) 소속 서전주·새전주·전주제일·진안 등 4개 로타리클럽은 16일 학대 피해 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전주시에 3만 달러(약 4100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우범기 전주시장과 김성희 국제로타리 3670지구 차차기총재, 김민수 서전주로타리클럽 회장, 김성택 새전주로타리클럽 회장, 신중옥 진안로타리클럽 회장, 최성태 전주제일로타리클럽 총무 등 4개 로타리클럽 회원, 김경환 굿네이버스 전북지역 본부장, 최은희 전주덕진아동보호전문기관장, 김미선 전주완산아동보호전문기관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김민수 서전주로타리클럽 회장은 이날 “힘든 일을 겪은 아이들이 상처를 잘 극복하고, 밝게 성장하길 바라는 회원들의 마음을 모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한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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