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 2분기 범농협 사회공헌상 수상
상태바
전북농협, 2분기 범농협 사회공헌상 수상
  • 서윤배 기자
  • 승인 2024.06.04 18: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향사랑기부제 등을 통해 희망농업, 행복농촌 만들기에 앞장서온 전북농협이 범농협 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
전북농협(본부장 김영일)은 4일 농협중앙회 중앙본부 대강당에서 열린 6월 정례조회에서 2024년 2분기 범농협 사회공헌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범농협 사회공헌상은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농협 구현을 위해 모든 계열사와 전국 1111개 농축협 중 사회공헌 중점(공동)사업, 활동내용 및 지역사회공헌 기여도가 우수해 타의 모범이 될 수 있는 사무소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전북농협은 KT&G 합동 생명나눔 헌혈캠페인, 한국환경공단 합동 영농 폐기물 수거캠페인, 영농철 일손부족 해소를 위한 영농지원 발대식 및 일손돕기, 설명절·여성의날·백설기 데이 등 기념일맞이 물품 지원,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활동으로 희망농업, 행복농촌 만들기 등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영일 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전북농협이 지역사회에서 진정성 있게 활동해온 노력의 산물”이며 “앞으로도 온 국민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농협을 구현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