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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호 도교육감, "전북교육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 보내주시길..."
2009년 12월 31일 (목) 11:22:29 투데이안 webmaster@jbyonhap.com
도민 여러분!, 그리고 독자 여러분!

   
새 희망으로 설레는 2010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아 더욱 건강하시고 모든 가정마다 만복과 평안이 함께 하고 뜻하신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비판과 대안의 정론직필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 )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올해 경인년(庚寅年)은 60년 만에 찾아오는 ‘백호(白虎)의 해’입니다.

호랑이는 사신(四神) 중 유일한 실제동물로 중국의 용, 인도의 코끼리처럼 한국을 대표하는 신성한 동물로 여겨져 왔습니다. 기개 넘치고 기상이 호방한 백호랑이의 해에는 사회적인 어려움이 모두 극복되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경제가 어렵습니다. 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은 결국 교육에 있습니다.

미래의 주역인 우리 학생들이 힘차게 자신들의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들께서 힘을 모아주시고, 저희 전북교육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저와 전라북도교육청에서는 교육이 국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는 굳은 신념을 가지고 100년을 내다보는 혜안으로 미래교육 100년의 토대를 세우겠습니다.

새로운 시대의 흐름을 주도해나갈 ‘더불어 살아가는 창의적 인간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교육이 우리 전북의 미래이며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대망의 2010년 경인년에는 웃음으로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새해 독자 여러분들의 가정에 만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귀사가 폭넓은 변화와 창조 그리고 눈부신 발전을 일궈내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0년 1월

전라북도교육감 최 규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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