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서 타격대장과 타격대원간 오찬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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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서 타격대장과 타격대원간 오찬 간담회
  • 김동주
  • 승인 2013.10.29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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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경찰서(서장 김관) 경비작전계 직원과 야간타격대장, 타격대원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타격대장들과 타격 대원간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원활한 의사 소통체계를 마련하고, 타격대장들간 서로 정보를 공유, 자체사고 없는 자율형 선진 병영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방안으로 추진되었다.
한편 남원서 112타격대는 총 12명의 의경으로 구성되어 경찰서 자체방호 업무, 작전·대테러, 실종자 수색 등 각종 치안업무 및 경찰관 보조 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주간에는 전종타격대장이 이들을 지휘·관리하고 있으며, 야간에는 9명의 직원이 1일씩 교대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남원=김동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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