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서 모양지구대, 아동안전지킴이와 함께 학교주변 합동순찰
상태바
고창서 모양지구대, 아동안전지킴이와 함께 학교주변 합동순찰
  • 주행찬 기자
  • 승인 2013.10.30 18: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창경찰서(서장 조기준)는 모양지구대(대장 김용선)가 통학로 주변 범죄예방 활동에 힘쓰고 있다.
고창초, 고창남초 주변 통학로, 놀이터를 포함하여 취약개소에 매일 오후 4시간동안 ‘아동안전지킴이’를 배치, 아동범죄 예방에 한몫을 하고 있는 것. 모두 10명으로 구성된 아동안전지킴이들은 2명씩 조를 이루어 매일 근무원칙과 유형별 범죄대응능력에 대한 교양 이수 후, 경찰관과 합동으로 학교주변, 학원, 공원 주변 도보순찰을 통해 유괴, 납치, 학교폭력, 교통안전 지도 등 범죄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가출청소년 선도, 미아 조기발견 등 청소년 선도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김용선 지구대장은 “매일 아동 보호활동에 참여해 주신 아동지킴이에 감사드리며, 내손자, 내 가족을 보호한다는 마음으로 아동안전활동에 전념해 달라” 고 당부했다. 고창경찰서는 총 14명의 아동안전지킴이를 위촉,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고창주행찬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