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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5기 부안군정, 군민 행복시대 이룩
- 김호수 군수, 어려움 속에서도 알찬 성과 일궈내
2013년 12월 08일 (일) 16:41:53 송만석 기자 sms1456@daum.net

   
 
   
 
3년 반 째를 맞고 있는 민선 5기 김호수 군수의 군정 호는 열악한 재정 상황에서도 내실 있는 운영으로 군 예산 4천억 시대를 여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둬 군민 행복시대를 앞당겼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군민의 삶이 행복해지는 일등 복지도시 건설 
부안군은 노인친화도시 인증 추진을 목표로 458개 전 경로당 신축 및 기능보강사업을 완료하고, 전 경로당에 냉난방기기를 보급하고 난방비를 지원해오고 있다. 또한 장애인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장애인 근로 작업장 활성화와 일자리 확대,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장애인단체 운영비 지원 등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와 함께 체육시설 확충과 생활체육 육성을 통해 군민 건강 향상에 기여하고, 23개 보건지소 및 진료소 신축을 모두 마무리해 보건의료 기반을 크게 확충했다. 전국 최초로 전 학교 무료급식 실시, 친환경 쌀 급식 지원, 나누미장학금 지급 등으로 매년 교육 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명문대 진학률이 크게 높였다.

   
 
   
 
▲농어가소득 5천만원 이상 5천호 육성으로 잘사는 농어촌 실현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약 4000여 억원을 투자해 5천만원 이상 소득 5천호를 육성하기 위한 5/5프로젝트는 금년 말 목표인 4,089호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민선5기 들어 부안 쌀 공동브랜드인 천년의 솜씨, 노을감자, 명품양파, 명품수박 등을 집중 육성, 2013년 천년의 솜씨 177억원, 노을감자는 129억원, 명품양파는 110억원, 명품수박은 70억원의 매출을 올려 효자종목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부안 참뽕산업은 오디 생과 및 가공식품 개발과 오디 따기 등 체험관광 상품으로 연간 1000억원의 소득을 창출하는 6차 융·복합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또한 상서면 통정리 새 기술실증시범농장 내에 농기계임대사업소를 건립 48종 181대를 임대 운영함으로써 농가 농기계 구입비용 절감과 노동력 부족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어민소득 증대를 위해 진서면에 수산물유통산업 거점단지 및 곰소젓갈발효식품센터 160여 억원, 곰소젓갈 향토 산업 육성사업과 해양수산복합공간조성사업 각 30억원, 위도연안 바다목장사업 50억원 등 수산자원 확충에도 지속적인 추진을 보이고 있다.

   
 
▲역동적인 지역개발로 부안의 지도가 확 바뀌고 있다
3년여의 노력 끝에 2011년 개발촉진지구로 지정 받아 2019년까지 국비 등 2,400여 억원을 투자해 부안읍 에너지테마거리조성, 내소 명소화거리조성, 고마제 생태탐방로조성, 동진면 장안선도로 확포장, 줄포면 부안자연생태공원 진입로 확포장 등 기반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부안읍은 진입로 확·포장, 서림교차로 개선사업 등을 추진으로 부안읍의 진입문제를 해결하고, 109억원이 투자되는 부안읍 종합정비사업과 매창 사랑의테마공원 조성, 아제 재해위험지구정비, 향교·동중2구 등 도시계획도로 정비, 주공4차아파트 신축, 부안읍사무소 신축, 부안상설시장 활성화사업 등 을 통해 선진국 형 도시로 탈바꿈 중이다. 참프레가 제2농공단지에 둥지를 틀어 2000여명의 고용 창출효과를 가져왔고, 제3농공단지조성 사업 또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변산면, 진서면, 줄포면 소재지에 2015년까지 200억원이 투자되는 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과 우동, 계화, 내소사, 청호, 위도 권역에 250억원이 투자되는 권역별 개발사업이 추진 중이며, 곰소에서 줄포에 이르는 줄포만 해안체험탐방로조성에도 43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계획이다. 1000억원 규모의 상왕등도 항 국가관리 연안항 지정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서해안의 해양거점으로 발돋움 할 수 있게 됐다.

   
 
   
 
▲연간 1000만 관광객이 찾는 서해안 제일의 관광도시로 발돋움
군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변산 해수욕장 관광지조성사업을 착수하여 500여 억원이 연차적으로 투자될 계획이고, 부안변산 마실길을 조성해 연간 100만 탐광 객이 찾는 전국 5대 명품 길로 육성했으며, 군 대표축제인 부안마실축제를 2회에 걸쳐 개최해 군민화합과 관광객 유치에 큰 성과를 올렸다. 줄포면 해의 길 관광명소화사업과 부안자연생태공원조성을 마무리하고 습지보호구역내 갯벌생태체험관을 조성해 줄포면의 개발을 추진했고, 변산자연휴양림 조성, 모항 해나루 가족호텔, NH변산 수련원, 격포 바다호텔 등 중대형 숙박시설 건립으로 관광객 유치 기반을 크게 확충해 1천만 관광객 시대를 이끌었다.
한편, 김호수 부안군수는 “그동안 군민들에게 신뢰받고 발전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군정을 펼쳐나가기 위해 공직자들과 함께 부단한 노력을 펼쳐왔다”며 “남은 임기동안 지역민들의 소득증대와 각종 개발사업을 성공적인 추진으로 삶의 질 향상을 통해 살기 좋고 살고 싶은 행복한 고장 부안을 만드는데 최선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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