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경찰서 마이파출소 보이스피싱·노쇼사기 예방활동 펼쳐

2026-11-04     조민상 기자

 

진안경찰서(서장 신은영)는 최근 지능화 및 다양화 되고 있는 보이스피싱과 노쇼사기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특히 마이파출소에서는 이장단과 자율방범대 그리고 시장연합회 등 네트워크를 구성해 신종 사기 수법 발생시 신속하게 전파하고 자체 제작한 소식지(최신 7호)를 전달하는 등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경로당, 터미널 및 병·의원 등 다중이용시설, 읍내일원 상가를 일일이 방문해 홍보 전단지를 활용해 홍보활동을 펼치고, 아파트 라인별 게시판, 버스정류장 등에 예방법 및 대처요령 홍보물을 부착해 보이스피싱과 노쇼 사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신은영 서장은 “최근 사기범죄 수법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주민들이 피해를 입기 전에 범죄수법을 알리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홍보와 선제적 예방활동을 지속해 사기범죄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