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창립 57주년 기념 특판 예금 출시 이벤트 진행
2026-11-08 전북연합신문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박춘원)은 올해 창립 57주년을 기념해‘(57주년 창립기념)특판예금’ 출시와 함께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특판예금은 가입기간에 따라 6개월 기본 연 3.55%, 9개월 기본 연 3.70%의 금리는 제공하고 우대조건 충족 시 각각 최고 연 3.90%, 연 4.05%(세전) 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예금 상품이다. 우대금리는 가입금액 5천만원 이상 연 0.05%가 제공되며, 신규 월부터 만기 전전월까지 급여·연금·가맹점 실적, 공과금 자동이체 실적, JB신용(체크)카드 사용 실적에 따라 각각 연 0.10%를 더해 최고 연 0.35%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가입대상은 개인(개인사업자 포함) 및 일반 법인으로 금융·공공기관 등 기관고객은 제외된다. 계좌당 100만원 이상 가입할 수 있으며, 고객 당 가입한도는 50억원이다. 총 판매한도는 2000억원으로 한도초과가 예상되는 경우 초과 해당일까지 판매한다.
이와 함께 오는 30일까지 특판 예금 출시 기념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판매기간 내 ‘(57주년 창립기념) 특판 예금’ 상품을 가입한 개인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7명에게 신세계 이마트 모바일쿠폰 1만원을 지급하며, 경품은 판매기간 종료 후 12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올해 창립 57주년을 맞는 전북은행의 여정에 늘 함께 해 주신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특판 예금과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금융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전북은행 모바일뱅킹 ‘쏙뱅크’ 및 영업점 또는 고객센터(1588-4477)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북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