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덕철 전 보건복지부장관 남원시에 고향사랑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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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덕철 전 보건복지부장관 남원시에 고향사랑기부
  • 양용복 기자
  • 승인 2023.10.1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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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덕철 전)보건복지부 장관이 10월 18일 남원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득담은 고향사랑기부금을 보내왔다.

 

 남원시 송동면이 고향인 권 전) 장관은 2015년 대한민국 메르스 유행 당시 대책본부 총괄반장과 2020년 코로나 19 감염확산으로 세계적인 혼란스러운 시기에 보건복지부 장관을 역임하면서 위기극복에 본인의 역량을 발휘 하였다.

 

 권 전) 장관은 2023년 남원시민의 장 애향장의 영예의 수상자로도 이름을 올렸는데 장관 재임 시 남다른 애향심으로 특히 남원시 보건복지 분야 발전을 위해 많은 기여한 공을 인정받게 되었다.

 

  현재는 2022년 10월부터 전북대학교 바이오 융합연구센터 석좌교수로 재직중에 있어 보건의료 법과 제도 등의 자문역할을 충실히 하며 지방대 소멸 위기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권덕철 전) 장관은 “공직생활 내내 남원출신으로서 자부심을 가졌으며, 퇴임 후 이렇게 고향사랑기부제도를 통해 고향발전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해왔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보건복지부의 수장으로서 코로나19 펜데믹 위기극복과 고향 남원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해주신 장관님의 애향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금번 고향사랑기부금도 장관님의 애향심이 고향발전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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