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SW 미래인재 양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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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SW 미래인재 양성 박차
  • 양용복 기자
  • 승인 2024.04.22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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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는 SW분야 엘리트 교육을 진행하는 “디지털리더스클럽” 참여 학생을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장 추천을 받아 4월 22일부터 5월 8일까지 모집하며,

 고등학생과 미취업 청년을 위한 “청년SW개발자 양성과정”은 오는 6월부터 모집하여 양성할 계획이다.

2023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 공모사업인 SW미래채움사업에 선정된 남원시는 성공적인 1년차를 보내고,

 이를 토대로 SW 미래 인재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한 2024년을 보내고 있다.

지난 한 해 SW미래채움사업을 통해 SW전문강사 43명을 양성하였고, 초?중등학생 4,961명을 대상으로 SW 교육을 진행하여 SW인재 양성에 힘썼다.

 또한 SW 미래채움 창작페스티벌, SW?AI Challenge 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SW저변 확대와 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였다.

올해는 Two Track전략을 통한 SW미래채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첫 번째 트랙은 과기부 기준 과업으로 △SW미래채움 센터 구축 및 운영 △SW전문강사 양성 및 채용(90명) △찾아가는 초?중등 SW교육운영(6,000명)을 한다.

 특히 올해는 ‘전북 SW미래채움센터’ 개소식을 오는 7월에 개최하며 개소식 주간에는 지역특화 프로그램인 SW?AI Challenge 대회, SW미래채움 전문가 특강 등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진행하며 전북 SW미래채움센터의 개소식을 더욱 빛낼 예정이다.

SW전문강사는 지난 3월 14일부터 4월 5일까지 교육생 99명이 접수하였고, 최종 62명이 서류 합격하여 전북SW미래채움 임시센터(15일부터)와 


 전주시 소재 교육장(17일부터)에서 SW전문강사 양성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찾아가는 초?중등 SW교육은 6,792명 신청?접수되어 지난 4월 1일부터 본격 교육을 시작하였다.


.시 담당자는 “SW미래채움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의 SW교육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청소년들이 미래인재로 성장하여 SW산업 발전에 기여하며, 지역 경제와 미래 세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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