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공무원 연수단, 한국 농촌개발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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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공무원 연수단, 한국 농촌개발 벤치마킹
  • 김현표 기자
  • 승인 2024.05.23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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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농촌개발부 고위 공무원 연수단이 한국 농촌개발 관련 벤치마킹을 위해 전북특별자치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센터장 송병철)를 찾았다.
22일 캄보디아 농촌개발부 찌 시타 차관을 비롯한 고위공무원 10명은 캄보디아 농촌종합개발을 통한 평화마을 조성사업 일환으로 한국의 농촌개발에 대한 벤치마킹을 통한 역량을 강화하고자 센터를 방문했다.

캄보디아 연수단은 전북특별자치도 농촌활력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 및 활동에 대한 청취와 함께 삼락로컬마켓 내 위치한 6차산업 안테나숍을 견학했다.
아울러, 같은 법인(사단법인 지역활력센터)내 위탁기관인 전북자치도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농어업·농어촌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찌 시타 캄보디아 농촌개발부 차관은 “센터 견학 및 사업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통해 농촌개발에 대한 지식을 배워간다”고 말했다.
송별철 센터장은 “추후 추가적인 정보를 원하신다면 언제든 답변드리겠다”며 “오늘의 자리를 통해 전북자치도의 경험이 캄보디아 농촌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한편, 이번 방문은 코이카(KOICA)와 월드비전이 주최하는 ‘캄보디아 농어촌 종합개발을 통한 평화마을 조성사업’ 일환으로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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