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환경청장, 옥정호 찾아 녹조상황 선제대응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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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환경청장, 옥정호 찾아 녹조상황 선제대응 주문
  • 서윤배 기자
  • 승인 2024.06.1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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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석 전북지방환경청장은 18일 임실 옥정호를 찾아 녹조발생에 따른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한 먹는물 공급을 위한 녹조 대응을 조류경보발령 수준으로 조치할 것을 주문했다.
송 청장은 수자원공사 관계자들에게 “물순환장치의 상시 운영과 더불어 올해 추가로 설치되는 물순환장치와 수면포기기를 6월까지 조기 설치하고, 수질 모니터링과 오염원 감시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임실군 관계자에게는 “옥정호 상류의 오염물질 차단을 위해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총인처리를 강화하고 개인오수처리시설에 대한 점검을 확대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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