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분야의 핵심내용을 정확히 알려
사실 보도를 통해 올바른 언론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당사는 2005년 한민일보로 출발 하면서 '최후의 기자 최초의 독자'라는 사훈아래 지역발전과 도민의 문화수준 향상에 도움을 위해 연구하고 실천해 왔습니다.
사원들의 자세는 언론인의 기본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고 독자와 함께하는 신문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덕적 결단과 진실된 보도'라는 사시 아래 2010년 재창간의 정신으로 전북연합신문으로 제호를 변경하고 2011년 신문사업자등록을 재등록해 새로운 각오로 다시 출발했습니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잠재적 창의성과 기질을 향상시키고 무대 경험을 통한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감배 전국 음악 콩쿠르'를 진행해 교육청으로부터 감사의 뜻을 전달 받기도 했습니다.
또한 연간 1000만명이 찾는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한옥마을 일대에서 유권자의 권리와 의무를 알리고 공명선거를 위한 '전북연합신문사 아름다운 선거 캠페인'을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한편 전라북도는 도·농복합형 도시로 농업, 축산, 어업을 빼놓고 경제를 논할 수 없는 도시입니다. 이에 본사 주최로 '농·축산인 및 귀농·귀촌인 성공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해 농촌 살리기에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귀농, 귀촌 최고의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 농업기술센터로부터 극찬을 받기도 했습니다.
또 의학 발전과 더불어 어르신들의 수명이 연장되고 노인 인구가 급증하고 있지만 그에 따른 노인복지 정책은 일정수준에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본사 임원진은 어르신에 대한 남다른 관심으로 '효도대상 시상 및 어르신 위안행사'를 통해 효 실천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습니다. 수많은 자원봉사들의 손길이 함께했기에 가능했으며, 비영리민간단체인 '효사랑실천전북협의회'을 발족해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19. 1. 1
(주) 전북연합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