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회 무주반딧불축제와 함께 하는 2015 전국환경예술대전이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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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무주반딧불축제와 함께 하는 2015 전국환경예술대전이 다가온다!
  • 백윤기 기자
  • 승인 2015.08.24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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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무주반딧불축제 2015 전국환경예술대전(글짓기, 그림그리기)이 9월 1일~2일까지 개최되는 가운데 8월 27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글짓기는 무주군청 기획조정실(063-320-2212), 그림그리기는 보건의료원(320-8208)로 접수하면 된다.

글짓기 참가 자격은 전국 초 ? 중학교 재학이며 그림그리기는 유치원생부터 초 ? 중학교 학생들이다.

대회는 무주읍 지남공원 한풍루 주변에서 진행되며 글짓기 대상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운문)과 교육부장관상(산문), 그림그리기 대상에게는 환경부장관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금, 은, 동,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전라북도지사상과 무주군수상, 무주교육지원청장상, 무주반딧불축제제전위원장상을 수여한다.

축제 관계자는 “자라나는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이 환경의 소중함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전국 환경예술대전을 개최한다”며 “아이들이 글, 그림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하며 미래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19회 무주반딧불축제는 8월 29일부터 9월 6일까지 무주군 일원(지남공원, 예체문화관, 반디랜드)에서 개최되며 반딧불이와 곤충, 주민참여와 소득창출, 마을로 가는 축제를 핵심 키워드로 한 50여 개의 환경 ? 곤충 체험행사, 문화 ? 예술놀이행사. 민속체험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자연의 빛, 생명의 빛, 미래의 빛’을 주제로 개최되는 무주반딧불축제는 무주군이 주최하고 사)반딧불축제제전위원회가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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