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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시 차량털이 절도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icon 신삼규
icon 2014-08-06 08:53:42  |   icon 조회: 1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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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경찰서 월촌지구대

신삼규

daehee-g@hanmail.net

010-8628-0111

벌초시 차량털이 절도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다음 달 초순이면 우리 고유명절인 추석이 다가온다.
당연히 후손은 조상묘를 벌초를 위해 밭이나 산을 찾는 발길이 증가하면서 특히 토,일요일에 집중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생각한다.
벌초시는 가족이 자가용 차량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고 조상묘가 산속에 있어 도로변 주차로 인해 차량이 보이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 점을 이용 차량털이범죄로 인한 돈,귀중품 피해가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한적한 농촌도로변 주차는 더 위험하다.
피해예방을 위해서는 주차 차량내에 현금,귀중품 보관을 삼가하고 특히 여자가방, 양복 등이 보이면 피해가 발생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족 중 한사람은 이를 집중보관 관리하고 집중보관이 어려울 경우에는 휴대후 이동하므로 피해예방이 가능하다.
차량털이는 내부에 가방 등이 보이면 차량유리창을 망치나 드라이버 등으로 유리를 손기 후 절취하여 재산적인 피해도 크게 증가한다.
또 도로변에 cctv등이 있으며 잘 촬영이 되도록 주차를 하여 사전예방하고 주차된 차량안에는 돈이나 귀중품 등은 노출을 피하고 반드시 휴대해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차량에 블랙박스를 설치했다고 믿고 세심한 주의를 하지 않으면 피해가 예견되는 만큼 블랙박스가 설치되어 있더라도 조금만 관심을 갖고 적극대처하면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고 범죄예방도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김제경찰서 월촌지구대 3팀장 신삼규

2014-08-06 08: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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