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자전거, 자동차로 주행 위험천만!
icon 이덕환
icon 2014-09-15 08:20:08  |   icon 조회: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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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교통관리계

이덕환

ldh1077@hanmail.net

010-5653-1077

자전거, 자동차로 주행 위험천만!

요즘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이용한 동호회 활동은 물론 바뿐 직장생활 속에서 출퇴근 시 운동과 에너지 절약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는 대표적인 생활 스포츠로도 자리잡고 있다. 최근에는 횡단보도 신호등 옆에 자전거 신호등까지 설치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자전거를 타는 비율이 늘고 있지만 이에 비해 자전거 교통사고에 대한 인식은 높지 않은 편이다.
자전거 관련 교통사고가 매년 급증하고 있고, 도로교통법상 차에 해당하는 자전거 운전자의 과실에 의한 교통사고가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도심의 주요도로에는 자동차로와 엄연히 구별된 자전거도로가 있음에도 자동차로를 이용해 자전거를 타고 주행하는 위험천만한 운전자를 흔히 발견할 수 있다.
교통사고 발생 시 자전거는 상대적으로 부상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자전거를 타고 교통사고가 발생하게되면 차에 해당되어 보행자보다 많은 과실은 떠안게 된다.
자전거도 차에 해당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안전에 유의하여 자전거를 이용해야할것이며 자동차로와 구분된 자전거 도로를 이용할 경우 그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을것이다.
익산경찰서 교통관리계 이덕환

2014-09-15 08: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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