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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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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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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mchan@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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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6625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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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이 난무하는 졸업식 이제는 바뀌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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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졸업시즌이 시작되었다. 대부분의 기성세대는 졸업식을 정든 학교를 떠나는 선배도 선배를 떠나보내는 후배도 아쉬움과 설레임이 공존하는 소중한 시간으로 기억한다. 물론 짖꿎은 장난도 간혹 있었지만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 정도는 아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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