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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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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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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mchan@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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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6625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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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인에 대한 관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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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국에는 지적장애인이 17만명이 살고 있지만 대부분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일반인들과 동화되지 못한 채 남자는 노동력 착취, 여자는 성폭력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도 자신의 피해사실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주위의 시선도 곱지 않아 피해의 악순환이 반복 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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