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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경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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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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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twig@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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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5402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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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하나의 안전띠 열 에어백 보다 낫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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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면허가 없는 중학생이 아버지 차를 몰래 타다가 사고를 냈다는 언론보도가 있었다. 사고당시 차량의 상태는 앞 유리는 온데간데없고 지붕도 주저앉은 상태로 차량의 형태를 알아보기 힘든 큰 사고였다. 하지만 차량운전자인 중학생과 동승했던 친구는 팔과 다리만 다치고 생명을 지킬 수 있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안전띠를 착용한 덕분이었다. 만약 이와 같은 사고에서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았다면 차량 밖으로 튕겨져 나가거나 유리창에 머리와 목 등을 심하게 부딪쳐 크게 다치거나 사망에 이르는 결과를 초래했을지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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