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계속되는 장난,허위신고 내가 당할 수 있음을 명심하자
icon 차성기
icon 2015-05-06 16:32:49  |   icon 조회: 1045
첨부파일 : -

군산경찰서

차성기

dj6084@hnmail

010-4659-7837

계속되는 장난,허위신고 내가 당할 수 있음을 명심하자

최근 112에 상습허위신고를 한 혐의로 서울 송파에서 60대 김모씨가 불구속 입건되고, 창원에서 60대 여성이 벌금 처분을 받았다는 소식은 우리 모두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국민들의 신고 의식이 높아지면서 ‘14년도의 112신고는 1,800만여 건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고, 허위,장난신고는 ’10년 1만1천건에서 ‘13년 7천5백건으로 감소하는 추세이지만, 아직도 허위,장난신고는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현재 경찰은 시민의 안전과 생활의 안정을 위해 관할과 기능을 구별하지 않고 출동하는 112신고의 총력대응체제를 강력히 시행중이다.경찰은 상습 허위신고자의 신고라도 혹시 모를 긴급상황에 대비해 신고내용에 맞추어 총력대응하게 되고, 이는 경찰력 낭비로 이어져 정작 위험에 처한 시민을 돕지 못할 수 있는 상황이 발행할 수 있게된다

112전화는 각종 범죄와 관련된 사항을 신고해 경찰의 신속한 보호와 해결을 바라는 피해자를 위한 전화로 이에대한 장난, 허위신고는 언제든지 내가 피해자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하자

군산경찰서 112종합상황실 차성기 경위

2015-05-06 16:32:49
180.92.249.13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