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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추석 명절 노린 불량식품 근절되어야
icon 유은주
icon 2015-09-13 08:11:45  |   icon 조회: 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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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지구대

유은주

lhy5860@hanmail.net

010-7442-3171

[독자투고] 추석 명절 노린 불량식품 근절되어야

[독자투고] 추석 명절 노린 불량식품 근절되어야

추석명절을 앞두고 명절 특수를 노린 제수용품 제조·유통 식품의 원산지 거짓표시 및 선물용 건강기능식품 등 제조·유통식품의 허위·과장광고 행위 등 부정식품의 유통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경찰에서는 국민의 편안하고 안전한 생활권보장을 위해 4대 사회악 근절(성폭력·가정폭력·학교폭력·부정불량식품)을 위한 치안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지능적이고 음성적으로 이루어지는 불량식품은 전 국민의 건강과 생명과도 직결되는 만큼 이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국민 모두가 적극적으로 감시하고 신고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따라서 경찰·식품안전청 등 단속 기관만의노력으로는 부정·불량식품의 근절이 어려운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의식이 필요한 실정이다. 하지만 막상 국민들이 불량식품을 적발하였을 때 신고하는 방법을 몰라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 불량식품을 발견했을 때 신고할 수 있는 방법은 3가지가 있다.
첫째 국번 없이 1399 또는 112로 신고, 둘째 인터넷 검색창에 ‘식품안전소비자신고센터’ 검색하여 신고, 셋째 스마트폰 어플 ‘식품안전파수꾼’을 다운받아 신고하는 방법이 있다.

불량식품을 제조하는 행위부터 유통, 판매는 물론 원산지를 속이는 양심불량 행위에 대해서 철저히 지속적으로 감시하여, 추석을 앞두고 우리 주위에 부정·불량식품이 더 이상 발붙일 수 없도록 사회 전반의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

전주완산서/화산지구대 /경장 유은주

2015-09-13 08: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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