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독자투고]안갯길 운전시 안전거리확보는 필수
icon 박형길
icon 2016-01-03 15:38:57  |   icon 조회: 1022
첨부파일 : -

전북지방경찰청 경찰관기동대

박형길

phkjoo@naver.com

010-5116-6065

[독자투고]안갯길 운전시 안전거리확보는 필수

안갯길 운전시 안전거리확보는 필수


최근 새벽에 고속도로나 국도에서 교통사고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안갯길 안전 운전에 특히 주의를 요할 때이다. 안갯길 안전운전에 특히 주의를 요할 때이다. 안갯길 사고는 안전운전 원칙을 지키지 않아 연쇄 추돌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운전여건이 나쁜 안개지역 운전 시에는 몇 가지 안전운전 요령만 익혀두면 갑작스러운 돌발 사고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안개가 낀 지역은 시야가 아주 좁아지고 보이는 거리가 짧아져서 시야가 극히 나빠지기 때문에 속도를 낮추어 주행해야한다. 안개지역을 운행할 경우에는 차폭등이나 안개등을 켜서 자기 차의 존재를 다른 차의 운전자에게 알려 주어야 하고, 앞차의 미등이나 차선, 그 밖에 가드레일 등을 기준으로 삼아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유지하면서 뒤따라가는 것이 바름직하다.
또한, 안개 낀 지역에서는 시야를 통해 들어오는 교통정보가 현저하게 줄어들기 때문에 창문을 열고 운전함으로써 귀를 통해 교통정보의 일부를 받아들여야 한다. 그러므로 라디오나 카세트를 크게 틀어 놓는 것은 바름직 하지 않다. 강변이나 하천을 낀 고속도로나 국도는 상습적으로 안개가 끼는 지역이므로 이곳을 지날 때는 더욱 주의해야 하고, 안개로 인한 시야의 장야가 발생되면 우선 차간 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앞차의 제동이나 방향 전환 등의 신호를 예의 주시하며 천천히 주행해야 안전하다.


전북지방경찰청 경찰관기동대
순경 박 형 길

2016-01-03 15:38:57
175.123.66.166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