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깜빡이를 깜빡하지 말라고 전해라~
icon 경장 김윤아
icon 2016-01-05 07:57:26  |   icon 조회: 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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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경찰서 중앙지구대

경장 김윤아

dbsdk5189@naver.com

010-7227-5189

깜빡이를 깜빡하지 말라고 전해라~

도로에서 운전을 하다보면 방향지시등(일명 깜빡이)을 켜지 않고 차선을 바꾸는 차량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차선을 갑작스럽게 바꾸는 운전자들은 소위 운전자들 사이의 무언의 약속을 어기는 것이다.

도로에서 운전을 하면서 방향지시등을 조작하는 것은 상대차량 운전자에게 자신이 변경할 차선을 미리 말해주는 것이며, 꼭 지켜야 할 교통법규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방향지시등을 조작하는 단 1초의 시간을 귀찮아하며,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은 채로 차선을 변경하고 있다. 1초의 시간을 투자하지 않음으로써 이게 보복운전으로 이어지며 방향지시등 조작이 더욱더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작년 보복운전 사례를 보게 되면 자신의 앞 차량이 방향지시등도 켜지 않고 갑자기 끼어들었다는 이유로 그 차량의 앞으로 끼어들어 갑작스럽게 브레이크를 밟는 등 위협하여 입건되는 등 각박한 사회에서 순간 욱하는 감정에 이끌려 자칫하면 대형사고로 일어날 수 있다.

이처럼 나 자신이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으면 후방 차량이 자신의 진행방향을 알 수 없어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며, 더 나아가서는 보복운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교통문화가 정착되기 위하여 교통법규를 준수함으로써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

정읍경찰서 중앙지구대
경장 김윤아

2016-01-05 07: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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