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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복새뜰마을 30년 노후주택 개선 한다
시, 2018년까지 ‘팔복 새뜰마을 조성사업’ 추진
2017년 06월 19일 (월) 16:51:19 임종근 기자 jk063@naver.com

낙후된 전주시 팔복동 산업단지 일대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 본격화된다. 시는 팔복새뜰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어진 지 30년 이상된 노후주택 40여 가구에 대한 집수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팔복 새뜰마을 조성사업은 지난 2015년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에서 실시한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프로젝트’ 공모에서 선정됨에 따라, 팔복동 준공업지역 내 노후주거지 밀집지역(A=48,000㎡)을 대상으로 오는 2018년까지 국비 50억원 등 총 71억원을 투입해 생활인프라 확충, 주거환경개선, 주민역량강화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팔복새뜰마을 사업대상지역인 추천마을 내 건축물 소유자 중 도배와 장판 등 내부 집수리 또는 슬레이트 지붕 개량을 희망하는 주민으로, 시는 지난 2월 신청 접수 및 기초조사를 거쳐 40여 가구의 신청을 접수했다. 집수리 사업의 지원 사항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의 경우는 비용의 전액이 지원되며, 그 외의 가구는 50%의 자부담으로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된다. 또, 슬레이트 지붕개량의 경우도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은 전액 지원 받을 수 있고, 그 외의 가구는 30%의 자부담으로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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