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4.4.20 일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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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세월호 실종자들 무사히 가족품으로
수학여행 길에 올랐던 많은 아이들과 관광객들이 아직도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지난 4월 16일 안산 단원고 수학여행단을 포함한 475명을 태운 여객선 세월호가 진도 해상에서 침몰했다. 우리 아이들에 닥친
‘규제비용 총량제' 대상 제외 ‘이중잣대’
정부는 신설규제 도입 시 동일비용 규제 감축(cost-in, cost-out) 을 골자로 한 ‘규제비용 총량제’를 도입했다. 하지만 정작 정책을 총괄하는 국무조정실은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확인
아동학대 더 이상 방치 안된다
최근 칠곡, 울산 등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사망 사건이 사람들의 마음 아프게 했던 것이 얼마되지 않는다. 그런데 또 20대의 젊은 아빠가 아이를 죽여 길가 쓰레기 봉투에 유기한 사건이 일어났다.세상 그 누구 보다 소중
기고문
청소년 '흔들리며 피는 꽃'
‘학교 2014’의 희망찬 문이 열리고 한달여가 지난 학교는 어떤 모습일까? 새로 사귄 친구들과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학생들은 생각만 해도 흐믓하다.그런데 친구 사귀기에 너무 열중한 것일까? 사
“국민행복을 실어 나르는 KTX를 말한다”
2004년 고속열차 KTX가 운행된 이래 벌써 10년이 되었다. 코레일에서는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벌써부터 전국 각역에서 다채로운 고객 사은행사를 시행한다는 소식을 남원역으로부터 들었다. 공기업인 코레일이 고객
고용정책의 기반이 되는 지역별고용조사
고용노동부는 ‘고용률 70% 달성’을 위해 실시되고 있는 정책이 현장에서 어떤 효과를 거두고 있는지 여부를 등을 확인하기 위한 방안으로 4월부터 '정책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통계청에
칼럼
코는 괴롭다 ‘봄날에 훌쩍훌쩍’
코는 우리 몸에서 숨을 쉬고 냄새를 맡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코를 통해 하루 동안 들이마시는 공기량은 1~2만ℓ 정도. 1분에 500㎖ 생수병 14~28개 분량의 공기를 들이마시는 셈이다. 코 표면은 점액으로 덮여
담배소송, 적극적으로 대처하자!
우리는 상당히 오랜 기간 수많은 실험과 연구 결과를 인용한 담배의 유해성에 대하여 듣고 있다. 이런 이유에서 일까 예전보다 “금연하시지요” 라는 말에 거부반응보다 머쓱해 하는 경우가 많다. 국민
4월에 피는 꽃은 충심 어린 단심
4월은 꽃의 달이다. 눈물 나도록 아름다운 꽃의 달이다. 종류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대부분 꽃은 4월 한 달 동안에 모두 피고 거의 다 져버린다.세상에서 꽃보다 더 아름답게 왔다가 황홀하게 져가는 목숨도 드물다. 피
독자투고
틴팅, 멋보다는 안전 우선으로
틴팅(일명 선팅)은 자외선이 차량 실내로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며, 햇볕을 차단해 각종 기기의 손상을 방지해 준다. 여름철 에어컨 사용을 줄여 연비개선 효과도 볼 수 있고, 사생활 보호와 함께 사고 시 유리 파손으로
다문화에 대한 인식 이제부터 '다같이'
‘다같이’란 ‘다르지 않으니까, 같으니까, 이미 우리니까’의 줄임말로 여성가족부에서 벌이는 캠페인이다. 현대는 다양하고 복잡한 형태의 가정이 공존하는 글로벌 시대다. 대다수
농기계 안전사고에 멍드는 農心
소방방재청의 자료에 의하면 최근 3년간 농기계 안전사고는 연평균 400건에 이른다. 하루 평균 1건 이상 발생하는 격이다.최근 들어 농촌인구의 급격한 감소와 고령화가 진행, 농촌의 일손부족 현상이 사회문제로 대두되면
송미숙의 사진이야기
꽃비 내리는 날
양치기 소년이 된 정치인 선거공약 책임 묻기
이솝우화에 '양치기 소년과 늑대'라는 유명한 얘기가 있다. 양치기 소년이 늑대가 나타났다며 마을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자 마을사람들이 모두 소년을 돕기 위해 나섰으나 거짓이었음이 드러났고, 이와 같은 일이 몇 차례
북한관련뉴스가 많은데 요즘 한국에 무슨 일이 있나?
손자병법의 36계중 승전계(勝戰計)에 성동격서(聲東擊西)라는 계책이 있다. 소리는 동쪽에서 지르고 공격은 서쪽으로 하라는 말로, 내가 원하는 곳을 상대방에게 알리지 않고 오히려 다른 곳에 주의를 끌게 함으로써 결정적
대한비리공화국에 사는 두 소년의 꿈<2>
시속 300km로 달리는 KTX 제동장치 관련 부품 등을 납품하면서 재고품을 신품으로 가장한 업자와 뇌물을 받아 챙긴 한국철도공사 직원 등 14명이 검찰에 적발됐다. 고교야구선수를 대학의 체육특기생으로 선발해주는 대
전북현대 오는 22일 호주 멜버른전 수송 대책 나서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단장 이철근)이 오는 22일 오후 8시 전주월드컵...
무주군, 태권도원 개원식 ‘무기한 연기’ 발표
무주군은 지난 16일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여객선 침몰 사고로 24일...
새정치 도당, 공관위 등 4개 위원회 구성 완료
이춘석 공관위 위원장·강승규 재심위 위원장 등 선임
새정치민주연합 전북도당(위원장 이춘석·조배숙)은 지난 18일 제2차 집행위원회의를 갖고 6·4 지방선거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등 선거관련 기구를 구성·의결했다.도당은 이날 도당 회의실에서 이춘석·조배숙 공동위원장 등 집행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공관위), 공직선거후
선수 잠겨 사실상 생존자 없을 듯
에어포켓 줄고 수압 높아져… 美 장비 지원받아 수색 본격화
진도에서 침몰한 세월호에 사실상 생존자가 없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전 국민을 절망에 빠뜨리고 있다.침몰한 지 닷새 동안 선실 진입에 실패했고, 18일 오전 11시 50분께 선수마저 물에 잠긴 이후, 공기주입과 리프트백(공기주머니) 설치에도 선체는 다시 떠오르지 못했다.해양 관계자들은 "선체가 물에 잠긴
전북도, 세월호 실종자 구조 기원 '한마음'
실종자 가족 위로 등 사고현장에 생필품 전달
전북도가 전남 진도 인근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의 구조현장과 실종자 가족들이 모여 있는 진도 현지에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실종자 구조를 한마음으로 기원했다.김 영 전북도 정무부지사는 지난 18일 오전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이 모여 있는 진도실내체육관을 찾아 실종자 가족들을 위로하
전주시, 민생경제 살리기 집중투자
지역경제 활성화·재정집행 건전성 강화
전주시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재정집행 건전성을 강화하고, 민생경제 살리기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시는 18일 부시장주재 실국별 상반기 지방재정 균형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 전주시 균형집행 6,874억원의 52%인 3,575억원을 상반기에 100% 집행할 수 있도록 촉구키로 했다. 실국별로 균형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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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소송, 적극적으로 대처하자!
도지사… 송하진 30.5% '선두
도교육감… 김승환 32.5% '굳
장수한우지방공사 본격업무 돌입
제3회 부안 마실축제의 대표 프로
장수군 기후변화주간 학생 그림기
완주군, “선녀와 나무꾼”에 이어
전주시의원 선거운동 잠정 중단
도의회 조형철, 학교 수학여행 및
박성근 장수군수 예비후보 무소속
“공동체가 살아있고, ‘살맛나는
“농업경제의 질적 개선 이룰 것”
선수 잠겨 사실상 생존자 없을 듯
전북현대 오는 22일 호주 멜버른
기자수첩
초미세먼지로 인한 대책 서둘러야
봄을 맞은 한반도는 희망과 설렘으로 가득한데, 지난 주 수도권을 비롯해 충청, 호남지방이 초미세먼지로 연일 긴장하고 애태웠으며 사상 초유의 미세먼지 주의보까지 발령하기도 했다.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하고 최장시간인 5일
AI 종식에 전력을 다하나 힘겹다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인 H5N8형 AI가 지난 17일, 전북 고창을 기점으로 부안을 따라 철새 이동 루트인 서해안을 따라 걷잡을 수 없이 무서운 추세로 확산되고 있다. 초기에는 오리에 국한되어 발생한 AI는 이제
임실군 인사 놓고 공무원들 볼멘소리
도내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해 오리 14만여 마리가 살 처분 되며 전국 확산에 비상이 걸리고, 국민·농협·롯데 카드사의 개인 정보유출로 온 나라가 시끌벅적하다. 이런 시기에 임실군은
KBS ‘늦깎이 한글 학생, 행복 골든벨’ 방영
설 기획 특집으로 마련된 ‘늦깎이 한글 학생, 행복 골든벨...
상교동 복용마을 「산정원」에서, SBS특집극 '당신...
탤런트 이덕화, 김혜숙 주연 SBS 특집극 ?당신은 내 인생?이 지난...
예수병원 '의학상식 시리즈'
자연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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