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주영상위원회,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공동 한류영화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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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주영상위원회,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공동 한류영화 상영
  • 전광훈 기자
  • 승인 2017.12.0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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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주영상위원회는 경기영상위원회와 공동으로 도내에 재학중인 외국인 유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우리 문화를 좀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한국영화 관람 행사를 진행한다.


  7일 전북대를 비롯한 도내 5개 컨소시엄 대학(전북대, 전주대, 우석대, 원광대, 군산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영화“꾼”을 관람할 예정이다. 

 

 (사)전주영상위원회는 경기영상위원회의 우수영상물 외국어 자막사업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우리문화를 알릴 수 있는 영화를 지속적으로 상영하기로 했으며, 중국어와 영어 외에도 다양한 자막지원도 함께 할 예정이다.
 

 한편 (사)전주영상위원회는 내년에도 경기영상위원회와 전북대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단과 우수영상물 외국어 자막 사업을 통해 한국을 알릴 수 있는 영화를 상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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