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동상면 취약계층 사랑의 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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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동상면 취약계층 사랑의 쌀 나눔
  • 성영열 기자
  • 승인 2018.12.2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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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 한누리새마을금고 지원 80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전달
완주군 동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고산 한누리새마을금고(이사장 김종만)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해 쌀을 나눔했다.
지난 24일 동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산 한누리새마을금고가 쌀 80포(1포 10kg, 총 250만원 상당)을 기탁, 이를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취약계층 80가구에 방문,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연말이면 난방비 부담이 큰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나눔 행사를 실시하는 등 꾸준히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랑의 쌀 나눔 행사 또한 민?관이 함께하는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김영미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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