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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제 활력 제고 '더 끈끈하게'
민생경제원탁회의서 도내 경제기관장들 중기 혁신성장 등 결의 다져
2019년 03월 14일 (목) 19:07:46 서윤배 기자 seayb2000@daum.net
   
▲ 전북도는 14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2019년 제1차 전라북도 민생경제원탁회의'를 개최했다.
도내 경제기관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중소기업 혁신성장, 소상공인 경영지원 강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머리를 맞댔다.
전북도는 14일 도청 종합상황실에서 ‘2019년 제1차 전라북도 민생경제원탁회의’를 개최하고 각 기관들의 주요 시책 공유와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민생경제원탁회의는 도내 경제관련 48개 기관·단체장들의 정례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상호 정보교류와 협업채널 등을 구축해 운영되고 있다.
기관·단체장들과 진솔한 소통을 위해 참석한 송하진 도지사는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과 상용차산업 혁신성장 및 미래형 산업생태계 구축사업 확정으로 전북 대도약을 향한 발판을 놓았다”며 도민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민생경제원탁회의가 활발히 운영돼 전북 경제의 새로운 활력을 찾고, 각 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원탁회의에서는 국내 경제성장 전망과 도내 경제현황을 진단하고, 정부 정책방향을 분석해 전북경제 발전을 위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도가 당면하고 있는 어려운 경제상황을 함께 공감하고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방안마련과 전북경제 대도약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특히 도는 지난 12월 제5차 민생경제원탁회의의 기관별 협조 요청에 대한 처리결과 및 조치계획을 설명하고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에 선정된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과 상용차 혁신성장 및 미래형 산업생태계 구축 사업을 공유했다.
이원택 정무부지사는 “기업의 혁신성장과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로 탄탄한 지역경제를 만들고, 농생명·금융·탄소·재생에너지 등 미래 먹거리 신산업을 육성해 좋은 일자리 만들어 어려운 전북경제를 극복하고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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