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7.17 수 18:07
로그인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 경제
       
전북농협, 1분기 농가소득 증대 우수 사무소 1위 수상
2019년 04월 11일 (목) 18:47:02 서윤배 기자 seayb2000@daum.net
   
전북농협(본부장 유재도)이 1분기 농가소득 증대 최우수 사무소로 선정됐다. 전북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최초로 시행되고 있는 사업으로 농산물시장가격이 기준가격 이하로 하락 시 차액을 보장해 줘 가격 변동에 따른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경영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삼락농정의 대표사업이다. 전북농협은 전라북도 농정의 파트너로서 지역농협·시군 통합마케팅 전문조직을 활용해 최저가격 보장제 참여 농가의 농산물을 전담 유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라북도 농산물 규모화에 힘써 농가수취가격을 향상시키고 운송비 및 포장재비 등의 농업인 경영비를 절감 시켰다. 유재도 본부장은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는 우리 지역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에 전념 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된 지방농정의 우수 대표사례”라며 “전북농협은 연합 판매사업 활성화를 통해 농산물을 잘 팔아줘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서윤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전북연합신문(http://www.jbyonha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임실군의회, 외유성 국외연수 차단
효사랑가족요양병원 인간 존중 케어
전주비전대 국제 인증 EFR 자격
전북대 동남아 5개국 언어 배우는
원광대 직원 배드민턴팀, 전국 배
꿈드리작은도서관, ‘북이랑아트랑놀
국가식품클러스터 지원센터 명칭 변
54909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803(우아동) 동서빌딩 4F | 대표전화 : (063)232-9340 | 팩스 : (063)232-93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윤배
Copyright 전북연합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byonha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