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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공외교 전략과 과제 진단 세미나 마련
전북대-한국국제교류재단, 통일 공공외교를 논의할 예정
2019년 04월 23일 (화) 15:53:53 임종근 기자 jk063@naver.com
전북대학교와 한국국제교류재단이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세미나는 ‘한국의 공공외교 전략과 과제’를 주제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7월 선정된 전북대 공공외교 역량강화 시범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오는 25일 전북대 인문사회관 201호에서 개최되는 이날 세미나에서 전라북도 국제교류위원장이자 전북대 정치외교학교 교수인 송기돈 교수가 ‘현대 공공외교: 공공외교의 성격 및 추세 변화’를 주제로 다변화 시대 전통외교의 보완재이자 전통외교의 한계를 넘어서는 수단으로서 공공외교의 특징과 트렌드, 활용방안에 대해서 발표한다.
또한 북한학 전공자인 국제인문사회학부 박지연 교수는 ‘통일 공공외교: 독백의 필요성과 대화와 협동으로의 진화 가능성’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한반도 통일을 위한 국제지지 확보의 맥락에서 통일 공공외교를 논의한다.
한편, 지난해 8월 KF의 공공외교 역량강화 시범대학으로 선정된 전북대는 공공외교 관련 2개의 학부과정과 대학원 교과목 2개를 추가 개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선정된 7개 대학 중 전북대와 고려대 만 별도의 프로그램과 예산으로 ‘공공외교와 한국’를 주제로 K-MOOC 코스를 개설함으로써 일반인도 쉽게 공공외교 분야 수업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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