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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2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마무리
2019년 04월 23일 (화) 18:30:46 박호진 기자 pghwls@daum.net
제242회 정읍시의회 임시회가 8일간의 일정으로 지난 23일 폐회했다.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조상중 의원은‘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한 제언’이라는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읍시는 4년연속 도시재생 공모사업(총878억)에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도시재생의 부작용인 젠트리피케이션(임대료상승으로 기존상인과 원주민 내몰림 현상)의 방지대책이 필요하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주차장 확충과 더블어 주민의 적극 참여를 유도, 정읍시에 맞는 도시재생 추진체계를 구축하여 도시재생의 대표 성공사례가 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정상섭 의원은‘기초문화재단을 세워 내실있는 문화도시의 효과 높여야’라는 자유발언에서 “재단은 문화 및 예술활동 지원으로 문화의 양과 질을 높여 주민들 가까운 생활속에서 문화활동에 참여하게 하고 재단은 문화예술의 전문화된 조직경영과 각 문화시설의 사업 및 프로그램의 통합 운영으로 정책의 일관성?효율성?창의성이 있고 지역문화 기획인력관리 및 지역만의 경쟁력 확보로 종합적이고 체계적 역할을 하는 기초문화재단을 설립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황혜숙 의원은 ‘동학농민혁명의 첫 시작! 사발통문 작성지를 공원화 하자’라는 자유발언에서 “우리나라 민주화의 시발점인 동학농민혁명은 1893년 11월 고부면 주산마을의 사발통문 거사계획부터 시작하였으며 이곳은 모의탑, 무명농민군 위령탑 등 관련유적이 있어 탐방객이 많이 찾아오므로 주차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과 연계 공원을 조성하여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다운 시 이미지 제고에 힘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번 임시회는 2019 상반기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결과보고서를 채택한 후, 안건심사를 통해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이도형)는 정읍시 전통공예관 운영 조례 폐지조례안’은 원안가결했으며‘정읍시 한부모가족 지원 조례안’등 3건은 수정가결 했다. 또한 경제산업위원회(위원장 이복형)는 정읍시 보건소?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등 6건은 원안가결했으며‘정읍시 도시계획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 했다.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정상철)는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사업 관련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조사기간 연장의 건’은 심도있는 조사를 위해 11월23일까지 기간을 연장하여 원안가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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