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6.13 목 20:08
로그인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 무주군
       
무주군, 사회적 경제 창업아카데미 운영
6.24.~7.10. 사회적 & 마을기업에 대한 이해 등 공유
2019년 06월 13일 (목) 19:49:04 백윤기 기자 youngi61@naver.net
   
무주군이 (사)전북사회적경제연대회의에 위탁해 사회적 경제 자원 발굴과 육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오는 24일부터 “2019 사회적 경제 창업 아카데미”를 운영할 계획으로 21일까지 신청자를 받는다. 선착순 40여 명으로 이-메일(hongsubin@korea.kr)과 방문 및 팩스(063-320-2389), 우편(전북 무주군 무주읍 주계로 97 무주군청 산업경제과 일자리팀)으로 접수가 가능하다. 교육대상은 사회적 경제기업에 관심이 있는 영농조합법인, 마을기업, 협동조합, 기업, 비영리 민간단체나 사회적 경제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군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최북미술관과 군청 대회의실에서 무료로 진행하는 2019 사회적 경제 창업 아카데미는 6월 24일과 25일, 7월 1일, 2일 4시간 씩 총 16시간 동안 사회적 경제의 이해를 비롯한 사회적 기업과 마을기업의 이해, 각 기업 사례들을 공유하게 된다. 7월 10일에는 기업현황과 비즈니스 모델 분석, 사회적 경제기업 창업 및 전환을 위한 멘토링 등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이 1:1로 진행될 예정이다. 산업경제과 일자리팀 노상은 팀장은 “무주군은 일자리 창출을 사회적 경제 영역에서 찾고자 노력하고 있다”라며 “이번 교육이 군민들의 이해를 돕고 우리 군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사회적 경제는 시장 경제를 기반으로 사회적 가치를 우위에 두는 경제활동을 말하는 것으로, 사회적 기업과 마을기업이 대표적이다.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는 무주군 소재 사회적 기업은 5곳, 주민이 지역공동체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 설립 · 운영하는 마을 단위의 기업은 7곳이 있으며 무주군은 사회적 기업에 인건비 등을 지원하고 마을기업에는 행안부 공모사업 선정 시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 지속적인 사회적 · 마을기업 발굴을 위한 홍보와 희망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역량강화 지원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백윤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전북연합신문(http://www.jbyonha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정운천 의원, 국민의 먹고사는 문
도내 20개 기관, 지역사회 상생
LX, 헌혈자의 날 맞아 전사적
농협전주완주시군지부, 사회복지시설
도의회 예결특위, 부안 새우 양식
내일의 창업가를 만나러 갑니다
(재)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 제25
54909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803(우아동) 동서빌딩 4F | 대표전화 : (063)232-9340 | 팩스 : (063)232-93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윤배
Copyright 전북연합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byonha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