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2.12 목 19:30
로그인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 문화
       
완주군 음악동아리 “연습공간 생겼어요”
옛 잠종장에 합주.개별연습실 마련… 회원 60여명 활동
2019년 07월 23일 (화) 17:08:13 성영열 기자 hys0007@daum.net
   
 
 완주군의 음악동아리를 위한 연습실 공간이 생겼다.
 23일 완주군에 따르면 새롭게 조성된 음악동아리 연습실은 옛 잠종장에 93㎡의 공간으로 방음시설과 합주연습실, 개별연습실이 갖춰졌다.
 현재 완주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음악동아리는 색소폰, 바이올린, 오카리나, 통키타 모임이 있으며 활동인원만 60여명에 달한다.
그동안 이들 동아리 회원들은 마땅한 연습공간은 물론 방음시설과 개별연습실이  없어 회의실 등 여러 곳을 찾아다니며 연습을 하는 등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군에서 동호회 활성화와 창의행정 구현을 위해 후생복지 비용을 투입, 3개월에 걸쳐 연습 공간을 구축했다.
.색소폰 동아리 회장인 김완태 건축과장은 “개인의 역량강화와 더불어 직원, 주민들에게 문화적 쉼을 줄 수 있는 동아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영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전북연합신문(http://www.jbyonha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임실문인협회, 2019년 한 해
익산시, 청소년 문화쉼터 ‘그루터
완주문화재단 ‘2019예술농부’
‘모이자~ 배구인! 송년모임은 코
고창군, 동학농민혁명 발상지 위상
우수 현충시설 알리미 및 보훈홍보
장수경찰서, 진로멘토 특강 실시
54909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803(우아동) 동서빌딩 4F | 대표전화 : (063)232-9340 | 팩스 : (063)232-93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윤배
Copyright 전북연합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byonha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