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0.21 월 20:02
로그인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 종합
       
익산소방서, 익산시와 합동으로 소방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나서
소방관련시설 주변 5m 이내 현행 4만원→8만원 상향
2019년 10월 10일 (목) 19:19:54 문공주 기자 gongju6005@daum.net
   
 
익산소방서(서장 백성기)는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른 소방시설 주변 불법주정차 근절을 위하여 익산시와 합동으로 단속에 나섰다.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소방시설 주변은 주차 금지구역에서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표시하고 소방시설 인근 5m이내에 주정차할 경우 승용차는 기존 4만원에서 8만원으로 승합차 및 대형자동차는 5만원에서 9만원으로 상향된 과태료와 범칙금이 부과된다. 이에 익산소방서에서는 10일 익산소방서 소방공무원과 익산시 교통행정전과 소속 공무원 5명이 전통시장 주변도로 및 진입로, 상가 밀집지역 주변도로, 소화전 주변 및 소방도로, 화재취약대상 주변 및 진입로상 주정차 금지 위반차량에 대해서 합동으로 불법 주정차단속에 나섰다.
하태권 방호구조과장은 "불법 주정차로 인해 소방차량 통행에 장애를 일으키고, 충분한 소방용수를 확보하지 못해 이웃 생명과 재산을 지키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익산시민 모두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행안부 주민신고제는 4대 불법 주·정차 구역인 ▲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장 10m 이내 ▲횡단보도에 주·정차를 할 경우 주민이 직접 신고를 하면 단속공무원의 현장 출동 없이도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로 행안부 홈페이지, 어플, 우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고할 수 있다.
 
문공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전북연합신문(http://www.jbyonha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주완산소방서, 119생활안전대
임실 署, 안전띠·안전모 착용 캠
전북경찰, 한국전력과 협업
완주署 경찰발전위원회 자율방범대연
고창서, 74주년 경찰의 날 행사
순창경찰, 제74주년 경찰의 날
임실경찰서 제74주년 경찰의 날
54909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803(우아동) 동서빌딩 4F | 대표전화 : (063)232-9340 | 팩스 : (063)232-93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윤배
Copyright 전북연합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byonha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