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2.9 월 18:31
로그인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 전주시
       
청년예술가, 전주시 일일시장 되다
시, 음반제작자인 정상현 씨 제13대 일일명예시장으로 위촉
2019년 11월 18일 (월) 18:20:15 임종근 기자 jk063@naver.com
   
전주시는 지역청년예술가로 활동해온 정상현 씨(47세, 다가동)를 제13대 일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 정 일일 명예시장은 뮤직페스티벌 ‘메이드 인 전주’,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실험하는 ‘스테이 풀리쉬(STAY FOOLISH) 축제’ 등 다수의 지역음악축제를 기획한 공연기획자이자 인디밴드 공연 및 음반제작 분야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문화예술 전문가로 이날 일일 명예시장 직을 수행하게 됐다.
직접 전주시에 제안했던 ‘종합티켓판매소’의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보완사항을 논의하기도 했다. 이어 지난 10월 새롭게 개관한 지역거점 소통협력공간 ‘성평등전주 커먼즈필드’를 방문해 문화예술로 재생중인 서노송예술촌의 현황을 살폈다. 이외에도 정 일일 명예시장은 청소년복합문화공간인 ‘덕진틔움공간’과 팔복예술공장·팔복야호예술놀이터를 차례로 방문해 지역예술가들의 참여를 통한 예술교육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방문을 끝으로 일일 시장으로서 모든 일정을 마쳤다.
 
 
임종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전북연합신문(http://www.jbyonha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쏘나타 센슈어스와 함께 따뜻한
완주, 동학농민혁명 기리는 가족건
영화‘영수야’제작발표회, 순창에서
부안군, 격포항·줄포만갯벌생태공원
“크리스마스 성탄트리가 된 그늘막
“박물관과 함께하는 국악향연”
전신주 안심신고망 구축 업무협약
54909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803(우아동) 동서빌딩 4F | 대표전화 : (063)232-9340 | 팩스 : (063)232-93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윤배
Copyright 전북연합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byonha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