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2.5 목 19:48
로그인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 정치
       
새만금 산업연구용지 내 수상전용인버터 제조시설 투자 시동
미국 GE·네모이엔지 컨소시엄과 투자의향서 체결
2019년 12월 04일 (수) 18:44:36 서윤배 기자 seayb2000@daum.net
   

 새만금개발청(김현숙 청장)은 4일 미국 글로벌 GE․네모이엔지 컨소시엄과 새만금 산업연구용지 2공구 내 수상전용인버터 제조시설 투자를 위한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했다.
투자의향서 협약식에는 새만금개발청 김현숙 청장과 GE 폴 마크(Paul Mark) 아시아 대표, 네모이엔지 윤석진 대표가 참석했다.
그간 GE는 한국 내 재생에너지 사업 기회를 갖기 위해 국내 수상태양광 분야에서 풍부한 기술과 경험, 제조시설 등을 갖춘 네모이엔지와 투자를 협의해 왔으며, 이번에 컨소시엄으로 고효율 및 내구성 좋은 수상전용인버터 제조시설에 투자하기로 합의를 이뤄냈다.
GE와 네모이엔지는 이미 국내(0.3GW) 및 해외(베트남, 필리핀 등 1.2GW)에 총 1.5GW(기가와트) 태양광발전 시설에 수상전용인버터 납품을 확보한 상태로, 빠른 생산이 필요한 상황이다.
한편, 네모이엔지는 올 3월 새만금 산업연구용지 내에 수상태양광 부유체, PCS(전력변환장치) 등의 제조공장을 착공, 내년 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새만금청은 이번 투자의향서 체결로 새만금 산업연구용지 내 글로벌 기업 투자유치에 탄력을 받는 한편, 투자 실현으로 지역에 일자리 창출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윤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전북연합신문(http://www.jbyonha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전북동부보훈지청, 취약계층 보훈가
정선화 전북환경청장, 생활주변 대
전주우체국, 행복배달 소원우체통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 ‘사랑의 김
전라북도 시·군 도시재생 교류·협
우리은행, 전북혁신도시서 수탁 업
전북농협은행, 희망2020나눔 캠
54909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803(우아동) 동서빌딩 4F | 대표전화 : (063)232-9340 | 팩스 : (063)232-934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서윤배
Copyright 전북연합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byonhap.com